창업포털대표 부자비즈 http://www.changupok.com 창업포털대표 부자비즈 ko Wed,28 Nov 2007 01:00:00 +0900 letbiz5@naver.com 창업포털대표 부자비즈 http://www.changupok.com http://www.changupok.com/img/logo.gif 중소벤처기업부 ‘2018년 프랜차이즈 교육’ 성공리 종료 http://www.changupok.com/detail.php?number=5471 한국창업전략연구소 지난 19일 신사역 부근 'CEO의 탄생' 카페에서 열린 '프랜차이즈 교육'이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임직원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리에 마쳤다.▲지난 19일,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임직원을 대상으로 유재은 강사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7월 7일에는 부산·경남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CEO를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했으며, 12일 대구에서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프랜차이즈 경영노하우와 창업트렌드, 가맹사업에 관한 법률 강연이 진행돼 100여 명이 넘는 예비창업자가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교육은 ‘프랜차이즈 마케팅&상권 출점 전략’을 주제로 프랜차이즈 컨설팅 전문가 유재은 강사가 맡아 총 네 시간에 걸쳐 이루어졌다. 1부에서는 우수한 창업자를 선점하는 마케팅 전략, 시장선점과 시장후점 전략, 가격 결정과 브랜드 포지셔닝 전략을 소개했다. 이어 2부에서 타깃 고객 설정과 최적 상권 출점전략, 상권 타입별 시장규모 산정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으며, 특히 가맹본부 직원이라면 알아... Mon, 23 Jul 2018 13:30:26 +0900 지난 7일 거제서 열린 ‘프랜차이즈 성공 교육 과정’ 성황리 마쳐 http://www.changupok.com/detail.php?number=5470 한국창업전략연구소 중소기업벤처부 주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한 ‘2018 프랜차이즈 성공 교육 과정’이 지난 7일 성황리에 마쳤다. ▲김종옥 BBQ 전무가 프랜차이즈 성공 교육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한국창업전략연구소 제공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펜션에서 실시된 이번 교육에는 각 업계 프랜차이즈 대표 등 57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주)리더스비전 대표 및 한국창업전략연구소 이경희 소장의 ‘프랜차이즈 마케팅’, BBQ 김종욱 전무의 ‘가맹점 코칭 및 관계 기법’ 순으로 총 4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1부 교육을 맡은 이경희 소장은 브랜드의 정체성과 현 상황, 사용자의 경험을 널리 알리는 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본질에 접근하는 마케팅이란 무엇인지 얘기하며 빠른 시장 변화 파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2부에서는 BBQ의 김종옥 전무가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CEO가 알아야 할 ‘효과적인 가맹 영업 방법’, ‘슈퍼바이저를 통한 시스템 관리’ 등 ... Mon, 16 Jul 2018 09:43:34 +0900 조선비즈창업스쿨 ‘브랜드스쿨’ 성황리 마쳐 http://www.changupok.com/detail.php?number=5469 한국창업전략연구소 조선비즈 창업스쿨에서 지난 26일 개최한 ‘브랜드스쿨’ 교육이 예비창업자 등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2회째를 맞은 이번 ‘브랜드스쿨’ 교육은 총 3부로 나눠 ‘대형몰 입점 창업의 특성과 주의점’, ‘셀프서비스한식 <사월에 보리밥과 쭈꾸미> 사업전략소개’, ‘팩트체크-대형몰 한식 업종 성공비결’ 순으로 이어졌다. 1·2부 교육은 풀잎채의 김재익 이사가 맡아 ‘백화점, 대형몰 입점 창업 및 셀프 한식 전략’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진행했다.김 이사는 로드샵에 비해 몰 입점 매장만이 가지는 다양한 특성들과 입점 전 상권 선정 노하우, 각 백화점 마다 다른 수수료 차이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 조선비즈창업스쿨 교육이 지난 26일 서울 신사동 창업카페에서 열렸다. /한국창업전략연구소 제공 또한 특수상권에 맞는 업종들은 무엇인지, 집객을 높이는 매장들의 특징, ... Fri, 29 Jun 2018 14:00:40 +0900 이국적 음식이 뜬다, '에스닉푸드' 창업 인기 http://www.changupok.com/detail.php?number=5468 렛비즈 색다른 경험이 돈이 되는 시대, 한식, 중식, 양식의 뻔함에서 벗어난, '에스닉푸드' 전문점이 외식창업시장의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쌔오, 분짜, 훔무스, 슈하스코, 치차론 등 이름조차 생소한 음식들을 통틀어 ‘에스닉(Ethnic) 푸드’라고 부른다. 민족을 뜻하는 ‘에스닉’과 음식을 뜻하는 ‘푸드’의 합성어다. 독특한 맛과 향으로 이국적인 느낌이 강한 게 특징이다. 에스닉푸드의 경우 서울의 이태원이나 대림, 한남동 등 외국인이 많은 지역에 가야 맛볼 수 있었지만, 최근엔 주택가 골목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만큼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해외여행 증가와 더불어 ‘배틀트립’, ‘원나잇푸드트립’ 등 해외여행 중 식도락만을 집중조명, 소개하는 방송이 늘면서 자연스럽게 에스닉푸드에 대한 관심이 커지게 되었다. 여기에 미각 노마드족(맛집을 찾아다니는 소비자)의 확산, 가심비 등 가치소비 트렌드의 변화도 국내 에스닉푸드 시장... Fri, 29 Jun 2018 13:55:00 +0900 한식 중식 양식서 탈피, 동남아 등 민족 음식점 오픈 잇따라 [이경희의 힐링 창업] 성공을 파괴하는 가학적 기업활동 http://www.changupok.com/detail.php?number=5466 이경희 소장 영화를 보고 싶으면 영화관에 가거나 TV에서 영화 채널을 검색한다. 자전거를 타고 싶으면 자전거를 배우거나 사거나 빌려서 타면 된다. 빵이 먹고 싶으면 제과점에 가서 구매하면 된다. 원하는 것과 그것을 이루기 위해 행동하는 것 사이의 인과관계는 너무 명확하다. 지금 당신의 기업은 정상인가? 그런데 창업시장과 경영 현장에는 이 인과 관계가 깨어지는 행동으로 가득하다. 스스로 정상적이라고 생각하고 하는 행동은 대부분 원하는 성과와는 거리가 멀다. 정상이라고 생각하면서 하는 일상적인 일들이 실은 그저 익숙한 것을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것일 뿐 성공과는 거리가 한참 멀다. 그러니 성공하는 기업이 그렇게 적은 것도 이상하지는 않다. 원하는 것을 이루는 데 필요한 행동을 하지 않으면서 원하는 것만 생각하거나 원하는 것을 이루는 데 필요한 행동과 반대되는 일을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원하는 결과와 어긋나는 직원들의 마인드, 사장의 태도, 고객관리 방식들이 방치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거나 성공하고 싶어 하지만 그와 거리가 멀다. 돈... Fri, 29 Jun 2018 13:32:54 +0900 [창업 브랜드 리포트] 줄서는 패스트 샐러드밥 카페, ‘주시브로스’ http://www.changupok.com/detail.php?number=5464 렛비즈 서울 역삼동에 가면 줄서는 샐러드카페가 있다. 강남파이낸스센터 지하 2층에 있는 ‘주시브로스’ GFC몰점이다. 이 매장은 밥이 되는 샐러드를 표방하는 카페이다. 15평이 조금 넘는 매장에서 1일 350만원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저녁 시간 전에 이미 200만~250만원대 매출이 올라 80여개의 샐러드와 샌드위치는 저녁시간 전에 모두 동이 난다. 점심시간에 줄을 서야하는 것은 기본이고 하루 종일 꾸준히 고객이 이어진다. 서울 종로에 있는 주시브로스 그랑서울 매장도 사정은 비슷하다. 종각 일대 직장인들에게 입소문이 나면서 작은 매장에서 하루 250만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 현재 8개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는 ‘주시브로스’는 백화점, 오피스가 몰 등 입점 상권에 따라서 사업 형태가 조금씩 다르지만, 고객들의 호응은 비슷하다. 일반적으로 1인당 국민소득 3만달러 시대가 되면 샐러드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걸로 알려져 있다.주시브로스의 인기는 ‘힐빙(heal-being)’과 ... Fri, 29 Jun 2018 13:18:50 +0900 [대박창업] 가맹점주 실익을 우선시하는 맞춤형 창업 http://www.changupok.com/detail.php?number=5463 렛비즈 창업시장에서 투자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창업자의 상황에 따라 사업형태를 달리할 수 있는 맞춤형 창업이 주목받고 있다. 보통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본사가 제시하는 대로 인테리어나 시설을 갖춰야 한다. 따라서 기존에 운용하던 점포들이 가맹을 하려면 이전 시설을 철거하고 새로 꾸며야 하는 만큼 투자비용이 많이 든다. 하지만 맞춤형 창업은 이런 프랜차이즈의 통념을 깬 것이 특징으로 창업자의 경험과 자금 규모에 따라 상품 구색이나 인테리어, 점포규모, 판매형태 등을 다양하게 조정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동일 브랜드라 해도 매장이 입점해 있는 지역 특징 혹은 점포의 상황에 따라 다른 스타일의 간판, 혹은 인테리어 컨셉. 주력 메뉴를 달리해 고객만족도와 수익성 모두를 높여 나가고 있다. ‘바보스’는 매장별 자율성과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으로 가맹사업을 펼치고 있는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가맹점에 운영에 대한 일정 재량을 부여해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 창업자가 오픈할 자리에 알맞은 메뉴를 선택해 고를 수 있... Fri, 29 Jun 2018 13:07:45 +0900 주력 메뉴 달리해 고객만족도·수익성 고려해야… [조선비즈 창업스타] BTS식 성공방정식 실천, 국선생 가재울점 유귀영 ... http://www.changupok.com/detail.php?number=5462 렛비즈 글로벌 보이밴드로 우뚝 선 방탄소년단(BTS)의 핵심성공비결 중 하나는 팬덤이다. 강력한 충성도를 가진 BTS의 팬그룹 아미가 오늘날의 영광을 만들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6년 3월말에 오픈 해 2년 간 53제곱미터(16평) 매장에서 보통 하루 매출 150만원, 못 나와도 일 매출 100만원 아래로 내려간 적 없는 가정간편식전문점의 유귀영 사장(국선생 가재울점, 44세)의 성공비결도 동네 주민들을 단골로 만든 것이다. 전체 매출의 90% 이상이 일주일에 4번 이상 그의 매장을 찾는, 국선생 가재울점의 팬들이다. 유귀영 사장의 팬덤 만들기 성공 비결을 알아본다. 1. 성장 유망 업종을 선택하라 아무리 열심히 해도 유망한 분야가 아니면 노력이 열매를 맺기 어렵다. 시간이 흐를수록 고객이 줄어들 것이기 때문이다. 유 사장의 첫 번째 비결은 유망 분야를 택한 것이다.▲ 가정간편식 프랜차이즈 국선생 가재울점 유귀영 사장은 성장 유명 업종으로 가정간편식을 선택했다. /한국창업전략연구소 제공‘국선생’... Fri, 29 Jun 2018 13:00:09 +0900 대중성+차별성, 창업 ‘80대20 성공법칙’ http://www.changupok.com/detail.php?number=5461 렛비즈 창업으로 성공하고 있는 이들의 비결은 뭘까. 그들이 선택한 아이템은 무엇일까. 이경희 한국창업전략연구소장은 이에 대해 “모두가 좋아하는 대중성에 동종 업종에서의 경쟁력이랄 수 있는 차별성을 동시에 갖고 있는 경우, ‘80대20 법칙’을 잘 적용시킨 창업아이템이 라 할 수 있다. 가령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대중적인 메뉴가 80%, 그리고 나머지 20%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재미적인 요소, 컨셉트로 특정 타깃을 노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24년간 학교 급식 배송 일을 하다 2018년 3월 일본정통 카레전문점인 ‘코코이찌방야’ 인천뉴코아아울렛점을 오픈한 최남진(51)씨는 "‘카레’라는 대중성에 다양한 토핑을 추가해 먹는 믹스카레라는 코코이찌방야만의 차별화 된 메뉴구성에 창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일본정통 카레전문점 ‘코코이찌방야’ 인천뉴코아아울렛점을 운영중인 최남진 점주. 사진제공=한국창업전략연구소1년 6개월... Fri, 29 Jun 2018 12:46:11 +0900 [이경희의 힐링 창업] 창업과 경영, 싫어하는 것은 두려워하는 것이다 http://www.changupok.com/detail.php?number=5460 이경희 소장 “저는 영업은 딱 질색이에요. 사정해서 물건 팔기 싫어요. 물건은 사정해서 파는 게 아닙니다.” 제품이 좋은데도 영업력이 약한 회사를 경영하는 A사장이 말했다. 영업을 싫어하는 A사장은 눈앞에 고객이 있어도 그에게 물건을 팔려고 하지 않았다. 심지어 고객이 그에게 어떤 서비스를 원한다고 해도 그는 서두르지 않았다. 고객이 알아서 물건을 사겠다고 말할 때까지 기다렸다. 학원 사업을 하는 B원장은 툭하면 ‘학부모와 대화하는 게 싫다’며 불만을 쏟아낸다. 그는 십 몇 년씩 키운 부모도 자식에게 이래라 저래라 못하면서, 얼마 안 되는 학원비 내고 겨우 몇 달 만에 성적향상에 성화인 학부모들이 지긋지긋하다고 말했다. C사장은 마케팅은 딱 질색이라고 말한다. 그는 고객들이 제품의 질이나 진정성을 보려고 하지 않고 허세 가득한 마케팅에 속아넘어간다고 비난했다. C사장에게 마케팅이란 불필요한 치장으로 물건 값을 올리고 고객들에게 부담을 주는 무익한 거품으로 여겨진다. C사장은 경쟁사가 품질은 엉망이면서 마케... Fri, 29 Jun 2018 12:03:17 +0900 카레 분야 세계 1위 브랜드 ‘코코이찌방야’, 인천청라스퀘어7점 오픈 http://www.changupok.com/detail.php?number=5459 렛비즈 세계 넘버원(NO.1) 카레전문점 농심 ‘코코이찌방야’가 지난달 25일 인천청라지구의 초대형쇼핑몰인 인천청라스퀘어7 2층에 오픈해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인천시 서구 경서동에 위치한 청라스퀘어7은 청라 최대 규모의 멀티몰로 MBC+ 스매시파크, 1200석 규모를 자랑하는 영화관, 유명 외식 브랜드 등이 차례로 입점하고 있어 지역 랜드마크로 급부상하고 있다. 코코이찌방야 인천청라스퀘어7점은 청라지구의 가족단위 고객이 주로 방문하고 있으며, 주말의 경우 쇼핑몰을 찾은 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 카레 분야 세계 1위 브랜드 ‘코코이찌방야’, 인천청라스퀘어7점. 사진제공=한국창업전략연구소많은 고객들이 “서울에서만 접해본 코코이찌방야를 이제 인천청라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됐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코코이찌방야를 처음 접한 고객들도 정통일본카레 소스의 매운 맛 정도와 각종 토핑을 개인 취향에 맞게 선택해 먹는 코코이찌방야만의 주문방법이 신선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코코이찌... Fri, 29 Jun 2018 11:58:49 +0900 [창업 브랜드 리포터] 코코이찌방야,10년 연속 매출상승 비결 http://www.changupok.com/detail.php?number=5458 렛비즈 어느 분야나 1등은 있다. 부동의 1위를 지키는 브랜드도 있고 몇 개 업체가 서로 각기 다른 기준으로 1위를 놓고 다투기도 한다. 카레 분야에서는 코코이찌방야가 전세계 1위 브랜드이다. 일본 브랜드인 코코이찌방야의 한국 사업자는 ㈜농심이다. 식품기업인 농심은 지난 2008년에 한국에서 코코이찌방야 사업을 런칭했다. 1977년 1월 일본 나고야에서 출발한 코코이찌방야는 2016년 9월 기준 미국 중국 한국 등에 총 1441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불황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인기를 얻는 10대 외식업 중에 하나가 카레이다. ㈜농심은 40년 동안 축적된 글로벌 본사의 노하우에 한국 상황에 맞는 외식업 경영 전략을 접목해서 노하우를 축적해가고 있다. 코코이찌방야 매장수는 2018년 5월 현재 직영점 21개와 가맹점 9개를 포함해 총 30개이다. 양적 팽창보다는 검증된 매장을 중심으로 지역 상권 내 랜드마크가 되고자 하는 출점 정책을 갖고 있다. 신중한 출점정책을 위해 가맹점 수가 적은데도 코코이찌방야 가맹본사에는 상권... Fri, 29 Jun 2018 11:52:57 +0900 [창업 브랜드 리포터] 셀프서비스 한식 사월에보리밥과쭈꾸미 http://www.changupok.com/detail.php?number=5457 렛비즈 요즘 맛집을 만나려면 몰(mall)로 가라는 말이 있다. 온라인 시장의 성장으로 오프라인 판매 업종들이 위축된 가운데 대형 마트나 백화점, 몰들은 맛집 유치를 통해 지역 주민들을 고객으로 흡수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몰이나 대형 마트에서 인기를 얻는 외식업종 중 하나는 한식이다. 몰의 주요 고객층 중에 여성 및 중장년이 많기 때문이다. 이는 한식의 주요 고객층과 잘 맞다. 가정에서 요리를 하는 횟수가 줄어들면서 제대로 된 한식을 외식을 통해 해결하려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도 몰링족들이 한식을 찾는 이유 중 하나다. ▲ 사월에보리밥과쭈꾸미의 특징은 셀프서비스 방식을 한식에 도입했다는 점이다. /한국창업전략연구소 제공◆ 전문 한식을 셀프 서비스 방식으로 제공, 인건비 절약 ‘사월에보리밥과쭈꾸미’는 몰에서 인기를 얻는 한식 브랜드이다. 한식뷔페로 유명한 ㈜풀잎채가 운영하는 사업이다. ‘자연의 건강함을 맛보라’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봄의 생기가 가득한 사월처럼 몸의 생기를 돋우는 건강... Fri, 29 Jun 2018 11:38:54 +0900 [이경희의 힐링 창업] 버스 이론 또는 에픽마케팅] http://www.changupok.com/detail.php?number=5456 이경희소장 지명도도 있고 상당한 매출 규모를 지닌 A사의 신사업 론칭 과정은 짐 콜린스의 ‘버스이론’을 연상시켰다. 짐 콜린스의 버스이론은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버스가 가야 할 목적지를 정하고 거기에 필요한 인재를 모으는 게 아니라, 먼저 인재를 모으고 버스를 운행하면서 인재들이 협의와 토론을 통해 목적지를 정하는 방식이다. 여러 가지 환경 변화가 극심하기 때문에 미리 한 방향을 정하고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유능한 인재들이 수시로 환경 변화에 적응하며 사업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보통 규모가 있는 기업의 신사업은 정밀한 시장 조사와 오랜 연구를 통해 플랜을 짜고 신중하게 도전하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A사의 신사업 전개 과정은 말 그대로 ‘뜨내기’처럼 두서없이 진행되었다. 사장의 말 한 마디에 순식간에 상품 전략이 바뀌고 뒤집어지곤 했다. 임원이나 직원 한 명이 시장을 벤치마킹해서 새로운 제안이 들어오면 다음 매장을 론칭할 때는 또 다른 사업 모델이 되어 있었다. 중요한 건 그렇게 진... Fri, 29 Jun 2018 11:36:32 +0900 소자본 고수익 1인운영 주점... ‘통조림 캔 바’ http://www.changupok.com/detail.php?number=5455 렛비즈 콘셉트 술집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중 세계 각국의 통조림과 주류를 다양하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이색매장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 '더캔펍' 통조림 안주 요리. 사진제공=한국창업전략연구소1인주점 ‘더캔펍’은 수십 가지의 통조림을 안주로 판매하는 바(bar)형태의 술집이다. 그러나 일본에서 시작된 통조림 캔바와는 사뭇 다르다. 우선 편안하게 혼술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은 일본과 비슷하지만, ‘더캔펍’은 바텐더가 있는 세련된 웨스턴스타일의 바(bar) 컨셉을 접목시켰다. 세련된 바 분위기에 맞춰 고객의 신청곡을 틀어주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한다. 판매 메뉴 또한 일본과 다른데, 일본의 ‘통조림바’의 경우 통조림 캔을 고객이 셀프로 렌지에 돌려먹거나 구매하지만 ‘더캔펍’은 혼술 심야식당 컨셉으로 고객이 원하는 통조림을 선택하면 점주가 각종 야채를 곁들여 발사믹, 칠리, 살사 소스 등 고객이 원하는 소스를 뿌려 예쁘게 플레이팅 해 제공해 ... Fri, 29 Jun 2018 11:29:35 +0900 조리시설·요리사 없어도 안주는 70여개... ‘더캔펍’ 주목! 창업풍향계 골목상권 http://www.changupok.com/detail.php?number=5454 렛비즈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막강한 파워로 주택가 오밀조밀한 골목길이 황금 알을 낳는 알짜배기 상권으로 재탄생되고 있다. 종로 삼청동, 서촌길, 망리단길(마포구 망원동), 샤로수길(관악구 서울대입구), 연트럴파크(마포구 연남동)에 이어 최근에는 종로구 익선동의 골목길, 성수동 카페골목과 뚝섬역과 문래동 샛길을 중심으로 이색 맛집과 카페들이 들어서고 있다. 이런 현상은 강남보다는 오래된 골목길이 많은 강북 상권에서 더 활발하다. 경기도에서도 창업자들이 기존의 대형 상권보다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골목상권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골목길 상권이 뜨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무한 복제가 가능한 시대에 아날로그의 감성이 가진 힘에 기인하다. 복제될 수 없는 추억과 시간, 그리고 작은 것들이 주는 아늑함은 외로운 현대인들에게 주는 작은 위로다. 골목길 상권에서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성공하기 힘들다. 대신 새로움과 차별화된 개성을 가진 업종들이 인기를 얻는데 이것도 복제된 것이 아니라 고유한 가치를 찾는 고객들의 특성이 반영된 것이다. ... Fri, 29 Jun 2018 11:19:04 +0900 골목길의 반란, ‘얼리어먹터’들의 성지가 되다 치킨으로 행복 전하는 모녀 이야기 자담치킨 인천주안점 김미애 점주 창업 ... http://www.changupok.com/detail.php?number=5453 렛비즈 인천 주안 주택가에 16평 규모의 치킨카페(자담치킨 인천 주안점)를 두 딸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김미애 점주(여·51세). 작년 7월에 오픈한 그의 매장은 큰 딸과 막내딸이 함께 힘을 보태 현재 월 평균 2700만원을 웃도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 ▲ 자담치킨 인천주안점 김미애 점주. 사진제공=한국창업전략연구소 “업종과 창업 아이템을 정하기까지 반년 남짓한 시간이 걸렸다. 화장품 용기제조업체에서 근무하다 남편과 상의 후 치킨전문점으로 가닥을 잡고 창업을 준비했다. 큰 딸도 합류했다. 당시 시중에 인기 있다는 여러 브랜드들의 치킨을 먹어가며 사진을 찍고, 맛의 특징을 적어 서로 의견을 나누었다.” 창업을 준비하면서 치킨 맛은 대동소이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김 점주는 맛도 맛이지만, ‘고객들에게 확실하게 어필할 수 있는 차별성’이 있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판단했다. 그러다 치킨점 최초로 무항생제, 동물복지인증을 받은 건강한 치킨을 판매하는 ‘자담치킨’을 ... Fri, 29 Jun 2018 10:35:59 +0900 조선비즈 창업스쿨 ‘브랜드스쿨’ 성황리 마쳐 http://www.changupok.com/detail.php?number=5452 한국창업전략연구소 조선비즈 창업스쿨에서 지난 26일 개최한 ‘브랜드스쿨’ 교육이 예비창업자 등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풀잎채의 김재익 이사가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한국창업전략연구소2회째를 맞은 이번 ‘브랜드스쿨’ 교육은 총 3부로 나눠 ‘대형몰 입점 창업의 특성과 주의점’, ‘셀프서비스한식 <사월에 보리밥과 쭈꾸미> 사업전략소개’, ‘팩트체크-대형몰 한식 업종 성공비결’ 순으로 이어졌다. 1·2부 교육은 풀잎채의 김재익 이사가 맡아 ‘백화점, 대형몰 입점 창업 및 셀프 한식 전략’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진행했다.김 이사는 로드샵에 비해 몰 입점 매장만이 가지는 다양한 특성들과 입점 전 상권 선정 노하우, 각 백화점 마다 다른 수수료 차이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또한 특수상권에 맞는 업종들은 무엇인지, 집객을 높이는 매장들의 특징, 주효한 매장 홍보전략 등을 포함해 창업 시 반드... Wed, 27 Jun 2018 11:51:51 +0900 [창업트렌드] 옴니채널 시대 온라인 창업…1%의 오프라인 찾아라 http://www.changupok.com/detail.php?number=5451 렛비즈 사진설명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위치한 화장품 편집매장 '시코르'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메이크업을 시연하는 모습. [사진 제공 = 신세계백화점]한때 온라인이 모든 것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일 거라는 생각이 확산됐지만 최근에는 오프라인의 가치가 재발견되고 있다. 경험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연동되면서 단번에 브랜드 파워를 만들 수 있는 도구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아마존이나 알라바바 등 거대한 온라인 기업이 오프라인 진출을 시도하고 있는 것이 그 예다. 국내에서도 플랫폼 기업들이 오프라인 매장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브랜드 체험관도 늘어나고 있다.역으로 오프라인 업체는 온라인 채널을 부가적으로 활용해 새로운 가능성을 개척하고 있다. 과거 오프라인 점포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이나 직영점을 확장해 규모의 성장을 꾀하는 게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골치 아프게 점포 수를 늘릴 필요가 없게 됐다. 작은 점포들이 오프라인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 후 온라인으로 진출하면 브랜드파워를 등에 업고 전국적인 판매 채널을 구축할... Tue, 19 Jun 2018 15:10:13 +0900 100% 온라인도 좋지만 `편의성`과 `커뮤니티 문화` `경험과 체험` 중요 요소로 구멍가... [스타점포] 바보스치킨 “푸짐한 안주로 고객 맘 잡았죠.” 바보스 향남발... http://www.changupok.com/detail.php?number=5450 렛비즈 [스타점포] 바보스치킨 “푸짐한 안주로 고객 맘 잡았죠.”바보스 향남발안점 조승훈 점주 창업스토리 청년 취업난이 심각한 가운데 다른 한편에서는 ‘반퇴’를 꿈꾸는 젊은 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평생직장 개념이 깨지면서 일찌감치 창업으로 자신만의 일터를 꿈꾸는 사람들이다.각종 창업 강좌에는 휴가까지 내서 창업 준비를 하려는 반퇴 준비생들을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다.‘콧털 조쉐프’라 불리는 청년 사장은 아예 다니던 직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에 성공한 케이스다.경기도 화성시 향남 발안리의 작은 마을에서 연간 7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는 ‘바보스’ 향남발안점의 조승훈(남, 39세)사장이 주인공이다.2013년 10월에 오픈한 매장 크기는 108.9제곱미터(33평) 남짓이다.조사장이 운영하는 매장은 2017년에 있었던 제18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우수가맹점’ 최고상을 수상했다. A급 상권도 아닌, 한적한 지역상권에서 최고 ... Tue, 19 Jun 2018 14:52:55 +0900